군체 (2026) 감상완료 연상호
공설희가 권세정을 아묻따 지지하고 지원하던거(테러 나기 전에) 어쨌든 전부인이니까... .... .껄끄럽지 않나??? 근데 테러터지고 대책위원회 멤버로 나온게 ㅈㄴ 웃겻음 공설희도 교수라서
전부인 현부인 모두 교수
현희현석 남매 전투씬... 누나도 등에 엎혀서 싸울줄 알앗는데 그럼 떨어질까봐 그랬나 암튼 그게 아쉬웟음 등에 엎혀서 이동하는게 그렇게 비중이 크지 않아서 아쉬웟구.,.
근데 그건 좋았음 누나가 동생 물지않고 찔러죽인거
군체로도 하나가 될 수 없음
아 ㅈㄴ 근친콤 올라와
마지막 그렇게 여운주고 끝난게 ㅈㄴ 읭? 스러움
같이 본 친구가 서영철이 안죽었단걸 암시한건가 하고 의문을 표했는데 내가 보기엔 걍 감독 전작들이 넷플에서 빛을 많이 봤어서 넷플 드라마 시리즈의 제작 가능성을 열어둔게 아닌가 싶음
근데 내가 보기엔 이건 딱 여기서 끝내야 아름다운 영화같음 2나오면 ㅈㄴ 별로 일것 같어
서영철2가 나오면 걍 서영철에 감화된 카피캣 정도로만 느껴질것 같아서
그래두 영화자체는 넘 재밌었어서 또 보고싶은데 영화관 회전문은 돌고싶지 않아가지고 걍 디비디 나오면 살듯???
톡방도 들어갓는데 고화질 사진 얻어가지구 넘 조음♡_♡
하이브리드라고 하나 이걸 암튼 그런 류 넘 좋아하기도 하고 좀비들 모티브나 설정도 넘 좋은듯 영화에서는 개미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둔 것 같은데 균체에 비롯한 모습도 많이 보여서 좋았음... 그 끈적한 퍼져있는 모습이 진짜 조음...좀비들을 무용수를 썼다했나 그래서 그런가 움직임이 진짜 아름다움..,
업데이트 되는 모습도 좋앗고 (앞에서 보던 학생들이 그거 따라하는게 넘 웃겻음)
소통의 부재 운운 하면서 외톨이에 대해 얘기하지만 결국 그걸 조종하는 서영철도 완전한 하나가 될 순 없다는게 좋았음
권세정에게 너도 외톨이가 되어봐 했지만 세정에겐 공설희라는 상대가 있어서 서영철만 외톨이가 된...
친구는 여기서 남편이 죽었다는걸 알자 전화를 하지 않던 공설희가 권세정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는게
소통의 부재에서 다시 이어진 하나가 된것 같아서 좋았다고 했는데 듣고보니 나도 그부분이 참 좋은것 같음
군체보러가기 전날에 봣던 영화 투게더도 불완전한 인간 둘이 하나가 되는 내용이였는데 거기선 서로 진심으로 받아들여야만 새로운 하나의 인간이 되고 아니면 끝없는 고통속의 키메라가 된단말임? 그거보고 군체 보니까 군체는 연결되어 있어도 결국 1번 개체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거라 결국 완전한 하나라고 할 수 있나? 라고 의문을 표할 수 있단 거에서 넘 좋은것 같음 헉헉... 아니 군체 좀비들 사람말도 하고 카톡방도 훔쳐보고 진짜 넘 섹시한데 제일 좋은건 총도 쏘고 터치도 하는데 그게 스스로 안되니까 다른 개체가 와서 팔을 받쳐주는게 넘 좋음씝!!!